페이커, e스포츠 올해의 인물상 1차 후보 [오피셜]

강대호 2022. 7. 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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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26)가 올해 가장 존재감 있는 e스포츠 종사자 중 하나로 뽑혔다.

'올해의 인물상' 역시 "(프로게이머만 아니라) 모든 e스포츠 직업인 중에서 업계 전체를 압도하여 기억할 가치가 있는 역할을 맡은 사람한테 준다"고 주최 측은 밝혀왔다.

제7회 e스포츠 어워드 올해의 인물 1차 후보에 선수 업적으로만 선정된 것은 페이커와 s1mple(올렉산드르 코스틸례우·25·우크라이나), 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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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26)가 올해 가장 존재감 있는 e스포츠 종사자 중 하나로 뽑혔다.

‘e스포츠 어워드’는 1일 2022년도 7개 부문 1차 후보를 발표했다. 페이커는 ‘올해의 인물’ 12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 시작한 ‘e스포츠 어워드’는 올해로 제7회를 맞이했다. 게임 업계 일부로 다루지 않고 e스포츠 산업에 집중하는 유일한 국제시상식이다.

페이커는 2022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여름 정규시즌 1라운드 4차전 2세트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사진=T1 프로게임단 공식 SNS
처음 이름이 Esports Industry Awards였던 이유다. ‘올해의 인물상’ 역시 “(프로게이머만 아니라) 모든 e스포츠 직업인 중에서 업계 전체를 압도하여 기억할 가치가 있는 역할을 맡은 사람한테 준다”고 주최 측은 밝혀왔다.

제7회 e스포츠 어워드 올해의 인물 1차 후보에 선수 업적으로만 선정된 것은 페이커와 s1mple(올렉산드르 코스틸례우·25·우크라이나), 둘 뿐이다. s1mple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페이커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에서 역대 최고 프로게이머로 꼽힌다.

페이커는 2022시즌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SK telecom CS T1) 주장으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봄 대회 무패 우승과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준우승을 이끌었다.

▲ 2022 e스포츠 올해의 인물상 1차 후보

* 아이디-본명-국적-게임-직업 순

s1mple/올렉산드르 코스틸례우/우크라이나/카운터 스트라이크/프로게이머

Sjokz/에퓨 데포얼테레/벨기에/리그오브레전드/리포터·해설자

ocelote/카를로스 산티아고/스페인/게임단 오너

Gaules/알렉상드르 치케타/브라질/카운터 스트라이크/크리에이터

MortaL/나만 마투르/인도/배틀그라운드 모바일/선수·게임단 오너·크리에이터

Faker/이상혁/대한민국/리그오브레전드/프로게이머

Nadeshot/매슈 하그/미국/게임단 CEO

Goldenboy/알렉스 멘데즈/미국/크리에이터

HECZ/헥터 로드리게스/미국/게임단 오너

Cherrygumms/니콜 메르히/브라질/게임단 오너

MoistCr1TiKaL/찰스 화이트/미국/게임단 오너

Nobru/브루누 고이스/브라질/게임단 오너

페이커가 제7회 e스포츠 어워드 올해의 인물 1차 후보에 선정됐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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