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주의 순박한 청년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품 종영 후 박보검의 근황에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셀린느 행사로 싱가포르에 다녀온 박보검에게 관심이 쏠렸죠.

박보검은 지난 2022년 남자 배우 최초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됐습니다. 당시 브랜드 역사상 첫 남성 글로벌 앰버서로 발탁돼 큰 화제를 모았었죠. 이후 박보검은 셀린느의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공식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데요.


먼저 2023년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셀린느의 프라이빗 디너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이날은 셀린느 Men's Winter 2023 'PARIS SYNDROME' 컬렉션의 시퀸 패턴 재킷을 착용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7월에는 일본 오사카 미도스지에 위치한 셀린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올블랙 수트와 페도라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보여 보는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죠.




가장 최근입니다. 지난 3월, 박보검은 싱가포르 아이온 오차드에서 열린 셀린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은 배우 수지와도 작품 이후 재회한 모습을 보여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죠.





이날 박보검은 다크 네이비와 골드 조합의 클래식 밀리터리 스타일 재킷과 블랙 팬츠를 착용해 우아한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작품 속에서 "양배추 달아요"를 외치던 청년의 현생 럭셔리 패션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이 비주얼을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