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떠올리는 미모’… 데뷔하자마자 1억 CF 찍은 여배우, 내추럴 공항룩

배우 남규리가 청량한 니트 카디건과 루즈핏 데님으로 꾸안꾸 감성을 살린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MK스포츠

화이트 크롭티와 루즈핏 청바지, 그리고 무엇보다 화사한 블루+아이보리 니트, 롱카디건의 조화로 청량미와 클래식함을 동시에 잡으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헤어를 길게 내린 내추럴 스타일과 포인트로 더한 패턴슈즈는 ‘꾸안꾸’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고, 작은 백 하나로 스타일을 완성해 눈에 띄는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특히 공항을 걷는 모습에서는 카디건 자락이 살짝살짝 휘날리며,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 같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남규리 특유의 청순한 아우라와 절제된 스타일링이 만나, ‘공항패션 장인’ 다운 완성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씨야 데뷔 초 당시 인기 연예인이던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으며, 데뷔 5개월 만에 1억 원대 CF 스타에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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