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KPGA 우승 엄재웅, 세계랭킹 401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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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5년만에 우승한 엄재웅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401위로 올라섰다.
엄재웅은 지난 29일 부산 아시아드CC 파인 레이크 코스(파71)에서 막을 내린 KPGA 코리안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엄재웅은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엄재웅은 30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171계단 오른 40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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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29일 부산 아시아드CC에서 열린 2023 백송홀딩스- 아시아드CC 부산오픈 FR 7번홀에서 엄재웅이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KPGA제공)2023.10.2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30/newsis/20231030104733793rucv.jpg)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5년만에 우승한 엄재웅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401위로 올라섰다.
엄재웅은 지난 29일 부산 아시아드CC 파인 레이크 코스(파71)에서 막을 내린 KPGA 코리안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엄재웅은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엄재웅은 30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171계단 오른 40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는 김주형이 세계랭킹 11위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26위, 김시우는 41위, 안병훈은 55위, 이경훈은 63위에 올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위 자리를 지켰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2~5위를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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