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홍성윤 성공했네, 고향 대전 동구 홍보대사 됐다

박아름 2026. 4. 6.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성윤이 자신의 고향인 대전광역시 동구 홍보대사가 됐다.

대전광역시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3월 25일 "동구 출신 인기 신예 가수 홍성윤을 동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동구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선수엔터테인먼트
사진=유선수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성윤이 자신의 고향인 대전광역시 동구 홍보대사가 됐다.

대전광역시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3월 25일 “동구 출신 인기 신예 가수 홍성윤을 동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에 따라 홍성윤은 앞으로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 및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 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동구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태어나 성장한 홍성윤 양이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며 고향의 이름을 알리고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홍성윤은 음악적 영향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 홍보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서 동구의 이미지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홍성윤은 중학교 시절 가야금병창을 시작으로 국악의 길에 들어섰다. 국악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입상하며 ‘국악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가야금병창과와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공부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최근 홍성윤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