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 대 재력가와 극비리 재혼❤️ 3천평 대저택에 살고 있는 탑여배우

1966년생으로 1986년 코카콜라 CF를 통해 일약스타덤에 올랐습니다. 당시 코카콜라는 신세대 도시여성의 이미지를 표방해 덕분에 심혜진은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기도 했습니다.

CF스타로 시작해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심혜진은 1992년 결혼했으나 6개월도 안 돼 이혼한 이후 2007년 재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무릎팍도사’에서 심혜진은 “2000년대 들어 슬럼프였는데, 당시 소개팅으로 남편(한상구)을 만났다. 남편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심혜진 남편 한상구 씨는 해외 유학파 출신 사업가로 전자통신 업체 코맥스의 대표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상구 씨의 부친은 우림산업 대표로 제주도 중문 단지에 180평 관광단지 D랜드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소유 재산만 수천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9살 연상의 벤처사업가와 7년 동안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심혜진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겠다"며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와 시간마저 알리지 않았고, 극비리 결혼 후 신접살림을 차릴 경기도 가평군 신혼집 정원에서 양가 친지들과 지인 몇 명만을 초청해 식을 진행했습니다. 저택에 몰린 취재진은 대문 앞과 담 주변을 맴돌며 결혼식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집밥 먹기 프로젝트' 시리즈로 배우 심혜진의 집이 전파를 탔습니다. 심혜진의 전원주택에는 수영장은 물론, 승마 운동기구 등이 마련된 건강단련실과 야외 바베큐장 등이 갖춰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경기도 가평에 있는 심혜진의 대저택은 규모가 약 3000평으로, 2015년 기준 시가 5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 가평의 3000여 평에 저택은 자동으로 열리는 대문과 피트니스, 수영장, 생맥주 바 등이 함께 있는 대저택에서 생활했고, 현재는 갤러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편, 심혜진은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조카 심현섭 연인 정영림과의 연애 이야기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당시 고모 심혜진은 방송을 통해 “왜 그렇게 오만방자하니, 귀싸대기 맞을 일”이라며 따끔한 충고를 건넨 장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심혜진도 이날 하객으로 참석해 환한 미소로 조카의 새 출발을 축복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