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쇼핑하다 캐스팅 돼서 인생이 바뀌었다는 여배우의 정체

중학교 시절 캐스팅된 사나, 한국어 공부까지 열정 가득한 준비 과정 공개

출처 - 사나 sns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데뷔 전 캐스팅 비화를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학창 시절 우연히 캐스팅돼 한국행을 결심하게 된 사나는 이후 한국어 수업과 예능 시청 등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사나 sns

사나는 네이버 TV캐스트 ‘TWICE TV’를 통해, 중학교 3학년 시절 친구와 쇼핑하던 중 일본 현지에서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계기로 JYP 엔터테인먼트에 들어오게 됐고, 연습생 시절부터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한국어 수업을 받으며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섰다고 전했다.

블랙 톤의 슬리브리스와 밴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시크함 강조

출처 - 사나 sns

사나는 이번 착장에서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여유로운 핏의 팬츠를 매치하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연출은 운동복 브랜드 특유의 에슬레저 무드를 강조하면서도, 사나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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