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캐스팅된 사나, 한국어 공부까지 열정 가득한 준비 과정 공개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데뷔 전 캐스팅 비화를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학창 시절 우연히 캐스팅돼 한국행을 결심하게 된 사나는 이후 한국어 수업과 예능 시청 등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나는 네이버 TV캐스트 ‘TWICE TV’를 통해, 중학교 3학년 시절 친구와 쇼핑하던 중 일본 현지에서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계기로 JYP 엔터테인먼트에 들어오게 됐고, 연습생 시절부터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한국어 수업을 받으며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섰다고 전했다.
블랙 톤의 슬리브리스와 밴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시크함 강조

사나는 이번 착장에서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여유로운 핏의 팬츠를 매치하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연출은 운동복 브랜드 특유의 에슬레저 무드를 강조하면서도, 사나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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