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삼성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요즘 감 좋은데, 좌완이면 더 자신있다. 문보경은 좌완 상대로 4할대 타율을 기록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이 높다. 좌완 이승현 상대로 자신감을 보여줄 LG 타자들이 있다. 그리고 돌아온 LG 선발 에르난데스는 삼성전 좋은 기억도 있다”
<프리뷰>
30일 잠실구장에서 LG와 삼성이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다.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그가 복귀전을 치른다. 부상 전 5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5.68을 기록했다. 지난 4월 15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1사구 9탈삼진)으로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삼성 선발투수는 이승현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1승 6패 평균자책점 6.28을 기록 중이다. 제 몫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LG 상대로는 2승 1패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KIA전에서는 4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2경기 SS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고명준’
OSEN PICK “고명준은 올 시즌 타율 .277을 기록중이다. 고타율을 기록하는 교타자는 아니지만 최근 경기 타율 .366으로 타격감이 좋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10안타를 몰아쳤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앤더슨, 롯데는 데이비슨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양 팀 모두 에이스가 선발투수로 나서는 만큼 많은 득점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경기. 결국 홈런 한 방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도 있는데 홈런 페이스가 좋은 최정을 보유한 SSG가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SSG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6승 1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대전 한화전에서 5이닝 8피안타(2피홈런) 6실점(4자책점)으로 고전했다. SSG 상대로는 데뷔전이던 3월 25일 인천에서 7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1실점 호투를 했다.
SSG 선발투수는 미치 화이트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 중이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에이스 노릇을 해주고 있다. 롯데 상대로는 지난 5일 사직에서 8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3경기 한화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은 .325.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그리고 우완 상대라면 더 자신감이 있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이 높다. 일단 요즘 류현진이 흔들렸지만, 와르르 무너질 투수는 아니다. 물론 NC 선발 공략이 쉽지 않겠지만, 문제는 타선이다. 손아섭의 부상 공백, 꽤 크다”
<프리뷰>
30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한화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7승2패 평균자책점 2.92 탈삼진 82개를 기록 중이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달 19일 대전에서 3.2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2패 평균자책점 3.28 탈삼진 49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2경기에서 8이닝 7실점으로 주춤하다. 5월 4경기에서 1승 1패.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롯데전에서는 5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4경기 KIA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대인’
OSEN PICK “KIA는 선발 좌완 헤이수스를 상대로 우타라인을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황대인이 키를 쥐고 있다. 키움과 3연전에서 모두 득점타를 터트리며 4타점을 기록했다. 정확한 타격에 치중하고 있으나 이날은 장타를 기대받고 있다. 시원한 한 방이 터지면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좀 더 높다. KT 선발 헤이수스가 최근 불안감을 주고 있다. 피안타율이 높아지고 있다. KIA 선발 김도현은 KT를 상대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바 있다. 5월에 1승 뿐이다. KT 타선도 강한 응집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승산이 있다”
<프리뷰>
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KIA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24일 키움전에서 6이닝 4실점으로 개인 3연패를 끊고 승리투수가 됐다. 올해 KIA전은 첫 등판.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삼성전에서 4.2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승수를 쌓지 못했다. 올해 KT 상대로는 4월 16일 광주에서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패전을 안았다.
<5경기 두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양의지는 올 시즌 타율 .321을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긴 했지만 그 전까지 1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5월 타율은 .363으로 타격감이 뜨겁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97을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은 최원준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키움은 김선기가 선발투수다. 키움은 최근 9연패를 기록중. 지난 경기 KIA와 3-3 무승부를 거두며 연패 탈출 기회를 놓쳤다. 최원준 역시 아직 올 시즌 승리가 없다. 양 팀 모두 승리가 중요한 경기. 그래도 키움보다는 두산의 전력이 우위로 보인다”
<프리뷰>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두산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선기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5패 평균자책점 5.6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4⅓이닝 2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막았지만 패전을 안았다. 두산 상대로는 1경기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5패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4실점 패전을 안았다. 키움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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