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 복싱 중 부러진 코 감쪽같이 붙였다…코 수술 근황 "두 번은 못 해"

강효진 기자 2026. 2. 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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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출신 미술가 겸 방송인 육준서가 코 수술 근황을 공개했다.

육준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콧구멍 솜 제거 살 거 같다. 저 진짜 두 번은 못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육준서는 복싱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한편 육준서는 특수부대 UDT 출신으로 채널A '강철부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넷플릭스 '솔로지옥4'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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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준서. 출처ㅣ육준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UDT 출신 미술가 겸 방송인 육준서가 코 수술 근황을 공개했다.

육준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콧구멍 솜 제거 살 거 같다. 저 진짜 두 번은 못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육준서가 비니를 눌러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코를 감싸던 붕대 등을 제거한 뒤 다소 부기가 남았지만 말끔해진 얼굴이다.

앞서 육준서는 복싱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그는 "코는 곧 수술해야 한다"고 털어놔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육준서는 특수부대 UDT 출신으로 채널A '강철부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넷플릭스 '솔로지옥4'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KBS2 '아이 엠 복서'에 출연해 복싱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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