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44세 맞아? 우아한 오프숄더 퀸! 눈부신 동안미모 절대적 품격의 드레스룩

배우 조여정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조여정은 블랙과 화이트로 완성한 극강의 클래식룩으로 레드카펫을 찢었습니다.

심플하지만 완벽하게 절제된 디자인의 드레스는 오히려 조여정의 우아함과 세련미를 극대화하며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습니다.

이날 조여정은 화이트 오프숄더 네크라인에 블랙 A라인 롱드레스를 매치한 완벽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과감한 노출 없이도 쇄골과 어깨 라인, 허리선을 돋보이게 하는 컷이 조여정의 단아한 미모와 절묘하게 어우러졌고, 마치 한 편의 클래식 흑백 영화 주인공 같았습니다.

헤어는 올림머리 스타일로 전체 룩에 힘을 실었으며, 주얼리는 미니멀하게 선택해 드레스의 선을 망치지 않는 절제미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3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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