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천재 공학자 이천, 문종, 정약용

장영실의 인생멘토였던
이천 역시

‘경자자’라는
활판인쇄기를 만들어내는 등
뛰어난 공학자이기도 했습니다.

의외로 조선의 5대왕 문종도
뛰어난 공학자였는데,

평소 무기와 군사 방면에 관심과 지식이 뛰어났던 문종이 설계한 작품이
바로 화차입니다.

이전까지 화약으로
멀리까지 날아가는 신기전을
제대로 사용을 못했는데,

발사틀과 그것을 이동시킬 수 있는 바퀴를 단
화차를 만들어내

신기전을 다연발 공격무기로
만들어낸 거죠.

측우기도
문종 작품입니다.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도
수원 화성 건설을 총책임하고,

거중기를 만들어내는 등
뛰어난 공학자이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