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네자녀 다둥이 아빠? 10년 연애한 “첫사랑”과 결혼한 탑 남배우

배우 한석규는 조용하지만
깊은 내면 연기로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에요

한석규 알고 보면
네 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라고 합니다

한석규는 1998년, 첫사랑이였던
KBS 21기 성우 출신 임명주와
약 10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어요

친구처럼 지낸 두 사람은
연애 기간 동안 서로의
가족사까지 속속들이 알 정도로 허물없는
관계였으며, 결혼 후에도
큰 부부싸움 한 번 없었다고 전해지는데요

특히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최소 셋은 낳자”고 미리 가족계획을
세웠다고 하네요

한석규는 4형제 중 막내,
아내는 5남매 중 막내로 대가족의
따뜻함과 유대를 몸소 느끼며
자랐기에 자연스럽게 이런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1999년 첫째 딸, 2001년 둘째 딸을 얻었고,
2003년과 2006년에는
각각 아들을 품에 안으며
실제로 네 자녀를 둔 든든한 가장이 된
한석규

스크린 밖에서는 다정한 남편이자 아이
넷을 키우는 아빠로 살아가는 한석규의
반전매력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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