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19금 콘텐츠 인플루언서', 지인에 5억 뜯고 잠적… "돈 안 갚을 것" '충격' ('탐정들의 영업비밀')

김현희 기자 2025. 1. 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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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도깨비 탐정단'이 '30만 19금 콘텐츠 인플루언서'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사기꾼과 직접 대면한다.

과연 '30만 인플루언서'가 사기가 인정돼 변제하라는 판결문마저 거부하며 의뢰인의 피해 금액을 돌려주지 않겠다는 이유가 무엇일지, '도깨비 탐정단'의 추적 결말은 오늘(27일) 밤 9시 2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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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도깨비 탐정단'이 '30만 19금 콘텐츠 인플루언서'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사기꾼과 직접 대면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친하게 지내던 동생에게 약 5억원의 사기를 당했다며 의뢰했던 '30만 인플루언서 사기꾼 찾기 의뢰'의 결말이 공개된다. 사건을 맡은 '도깨비 탐정단'은 의뢰인이 건넨 단서들과 SNS로 찾은 단서를 따라 해당 인플루언서의 뒤를 쫓았고, 결국 본인과 마주할 수 있었다.

협찬과 광고, 공동구매는 물론 성인 콘텐츠를 팔며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는 "이 언니 돈 주려고 성인 콘텐츠를 시작한 거였다"며 피해자인 의뢰인에게 돈을 갚으려는 노력을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돈 한 푼 안 주고 그냥 살 거다. 돈 줄 바에 땅바닥에 버리겠다"라며 변제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드러냈다. '도깨비 탐정단'은 '법원 판결문'을 들이밀었지만, 인플루언서는 "전과 1범이든, 2범이든 상관없다. 법대로 하겠다"며 신경도 쓰지 않는 대범함(?)을 보였다. 데프콘은 "저건 법과 싸우겠다는 거다"라며 경악했다.

사진 제공=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과연 '30만 인플루언서'가 사기가 인정돼 변제하라는 판결문마저 거부하며 의뢰인의 피해 금액을 돌려주지 않겠다는 이유가 무엇일지, '도깨비 탐정단'의 추적 결말은 오늘(27일) 밤 9시 2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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