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용 강원도유도회장 유도인 공로연금 대상자 선정

김호석 2025. 7. 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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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용(66) 강원도유도회장이 유도인 공로연금 대상자로 선정됐다.

박승용 회장은 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개회식에서 유도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유도원 공로연금 대상자 선정패를 받았다.

유도인 공로연금은 한국 유도 발전과 보급을 위해 헌신해 온 유도인들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후배 유도인들의 귀감이 되게 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도유도회 17·18·20대 회장, 양구군의장 등을 역임하며 강원지역 유도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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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용 강원도유도회장이 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개회식에서 한국유도원 공로연금 대상자 선정패를 받았다. 사진은 박 회장과 강원도유도회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박승용(66) 강원도유도회장이 유도인 공로연금 대상자로 선정됐다.

박승용 회장은 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개회식에서 유도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유도원 공로연금 대상자 선정패를 받았다. 유도인 공로연금은 한국 유도 발전과 보급을 위해 헌신해 온 유도인들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후배 유도인들의 귀감이 되게 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강원지역에서는 2023년 정태섭(82) 강원도유도협회 고문에 이어 두번째로 선정됐다.

▲ 박승용(사진 가운데) 강원도유도회장이 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개회식에서 한국유도원 공로연금 대상자 선정패를 받았다.

박 회장은 양구출신으로 용인대, 인하대교육대학원, 상지대 사회복지정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강원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유도회 17·18·20대 회장, 양구군의장 등을 역임하며 강원지역 유도발전에 기여해왔다. 박 회장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유도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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