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외모를 넘어, 연기로 증명한 30년. 스크린이 사랑한 그 배우.

모델에서 배우로
한 배우가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겼다. 바로 정우성이다. 1997년 '비트'로 청춘의 아이콘이 된 그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다.

외모를 넘어선 연기
'미남 배우'라는 수식이 따라다녔지만, 그는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로 자신을 증명해왔다. '아수라' 같은 작품에서는 거칠고 복잡한 인물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

폭넓은 필모그래피
액션부터 멜로, 누아르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행보가 강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진 연기가 그를 충무로의 대표 배우로 만들었다.

연출까지 넓힌 영역
그는 직접 메가폰을 잡아 영화를 연출하기도 하며 창작자로서의 욕심도 보여줬다. 배우에 머무르지 않는 행보가 눈길을 끈다.

외모로 시작해 실력으로 남은 배우. 그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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