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소유한 재미교포 남편을 9년 만에 공개해 화제된 여배우, 스커트룩

사진=김정은 SNS

지난 1월, 9년 만에 남편의 모습을 공개한 배우 김정은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김정은 SNS

김정은은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그레이톤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단아한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상의는 세일러 카라 디테일의 니트탑을, 하의는 풍성한 A라인의 플리츠 스커트를 선택해 부드럽고 엘레강스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허리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는 핏은 우아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투명한 힐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무대 위에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반묶음 스타일의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기품과 러블리를 동시에 품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그대로 증명했습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입니다. 김정은의 남편은 10억 원대의 연봉을 받고, 시부모님은 백화점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김정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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