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6-1로 이기고도 2차전 손흥민 선발' LAFC, 레알 에스파냐전 선발 발표

이재호 기자 2026. 2. 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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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손흥민이 예상을 깨고 CONCACAF컵 1라운드 2차전도 선발로 나선다.

LAFC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지난 주말 경기는 BMO 스타디움 옆에 있는 LA 올림픽 개막전이 열릴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특별히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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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의 손흥민이 예상을 깨고 CONCACAF컵 1라운드 2차전도 선발로 나선다. 

ⓒLAFC

LAFC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이미 지난 18일 온두라스 원정에서 손흥민의 1골 3도움 맹활약 끝에 6-1 대승을 거뒀던 LAFC.

그리고 지난 주말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손흥민의 1도움으로 3-0 완승을 거두며 초반 기세가 좋은 LAFC는 이날도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선발 라인업에 손흥민, 드니 부앙가를 내세운 것. 대신 다비드 마르티네즈, 위고 요리스 골키퍼 등은 선발에서 빠지며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이날 경기는 진짜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년 첫번째 경기다. 지난 주말 경기는 BMO 스타디움 옆에 있는 LA 올림픽 개막전이 열릴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특별히 열린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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