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백호수공원에 보행약자 위한 덱 길 조성
김형운 기자 2025. 7. 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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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동백호수공원에 덱 길을 새로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시가 6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 덱 길은 32m, 폭 1.8m의 야외무대와 화장실을 잇는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동백호수공원 장애인 주차면도 신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동백호수공원을 이용하도록 꾸준히 주변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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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무대~화장실 구간에 기존 계단 대신 완만한 데크길 신설
용인시가 동백호수공원에 보행약자를 위해 덱 길을 만들었다.

용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동백호수공원에 덱 길을 새로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시가 6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 덱 길은 32m, 폭 1.8m의 야외무대와 화장실을 잇는 구간이다.
이 구간은 계단으로만 연결된 탓에 장애인과 고령자 등 계단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시는 보행약자는 물론 유아를 동반한 가족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완만하게 덱 길을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처리도 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동백호수공원 장애인 주차면도 신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동백호수공원을 이용하도록 꾸준히 주변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김형운 기자 hw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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