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4’ 하예린 “루크 톰슨 사랑 많아...베노피 다음 시즌도 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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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린이 '브리저튼4'에서 루크 톰슨과 연기 호흡을 밝혔다.
하예린은 다음 시즌에도 출연하느냐는 질문에 "브리저튼 가족에 속하니까 다음 시즌에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시즌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프슨)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하예린)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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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커뮤니티 마실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4’ 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하예린이 참석했다.
하예린은 다음 시즌에도 출연하느냐는 질문에 “브리저튼 가족에 속하니까 다음 시즌에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베노피’ 커플로 호흡을 맞춘 루크 톰슨에 대해 “루크 톰슨과 케미스트리는 억지로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다행히 찍는 과정도 시간 순서대로 찍어서 저희 사랑 이야기를 알아가면서 촬영했다. 루크 톰슨과 알아가면서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3회 호수 장면을 일찍 찍었는데, 그때 서로 많이 알아갔다. 솔직한 시간을 보냈고, 제 속마음까지 알았고 더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또 하예린은 루크 톰슨과 케미에 대해 “저희가 웃음 코드가 비슷하다. 존경하는 배우이자 친구다. 친구로서 사랑이 많은 사람이다. 그게 나온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하예린은 오디션 당시에 대해서도 “저희가 연기가 잘 맞다고 생각했는데, 더 예쁘고 실력이 좋은 배우가 있을 것 같아서 생각을 못했다. 저는 다른 여배우를 못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 싶었다. 루크는 절 보고 ‘소피다’ 싶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시즌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프슨)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하예린)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를 그렸다.
하예린은 이번 시즌 첫 등장한 소피 백 역을 맡아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브리저튼4’는 공개 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TOP) 10 쇼 1위(영어권)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하예린은 미국 ABC 시리즈 ‘리프 브레이크’(2019)로 데뷔, 파라마운트+ SF 시리즈 ‘헤일로’ 등에 출연했다. 배우 손숙이 외할머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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