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멤버 정윤혜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자연과 어우러진 가을 감성 룩
첫 번째 사진에서 정윤혜는 억새밭을 배경으로 따뜻한 회색 니트 스웨터를 착용해 가을의 포근함을 강조했다. 루즈한 핏의 니트는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배경과 조화를 이루어 감각적인 계절감을 드러낸다. 심플한 스타일링이지만, 소재와 색감 선택이 돋보인다.

##캐주얼한 핑크 스웨트셔츠 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핑크 톤의 스웨트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발랄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울을 활용한 독특한 구도는 그녀의 스타일에 재미를 더하며, 벽돌과 유리로 구성된 공간과 대비되어 더욱 돋보인다. 이 룩은 일상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해질녘의 로맨틱 니트 숄 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해질녘 풍경 속에서 니트 숄과 도트 패턴 원피스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다. 숄은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따뜻한 색감의 배경과 어우러져 감성적인 느낌을 배가시킨다. 소품 없이도 자연과 함께 완성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트렌치코트와 우아한 카페 룩
네 번째 사진에서 정윤혜는 크림색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케이크가 놓인 테이블은 우아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더한다. 도시적인 배경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연예계에 또 한 쌍의 톱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34)와 배우 안재민(38)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윤혜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곁에서 단짝 친구처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예비 신랑 안재민에 대해 "책임감이 강하고 변함없이 사랑을 주는 멋진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민 또한 같은 날 SNS를 통해 "늘 걱정 많고 불안했던 저를 지켜준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3년 JTBC 드라마 맏이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쌓아왔다. 정윤혜는 레인보우 멤버 중 세 번째로 결혼에 골인하며,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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