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코암인터내셔널과 설계용역 계약 해지
김경은 2025. 6. 30. 16:39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희림(037440)은 30일 코암인터내셔널과 체결한 KAV 개발프로젝트(운북재미동포타운 신축공사) 설계용역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해지 금액은 29억48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1603억9743만원 대비 약 1.84%에 해당한다.
김경은 (ocami8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혹시 내 돈도?"…안 찾아간 보험금 `11조원`
- 내 돈 넣으면, 정부도 돈 넣어준다…'연 9.54%' 적금은?
- 해외 가나 했더니…직장인 84% '이곳' 찍었다
- `사시 부활 공감` 李 언급에…"준비 어쩌지" 대학가 `혼란`
- ‘성범죄자 알림e’에서 공범 골라...‘연예인’ 납치 시도
- ‘4살에 7kg’ 미라 된 채 사망…이날도 친모는 성매매 [그해 오늘]
- “손가락 잘릴수도” 인천 출몰한 생태교란종 ‘늑대 거북’ [영상]
- 'DJ 복귀' 이본 "서태지·김건모→BTS·제니 초대하고파" (라라랜드)
- 엑디즈 준한, '우생학' 연상 발언 사과… "편향된 견해 반성"
- '내란' 가담 혐의 여인형·문상호, 추가 구속영장…"증거인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