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男 사귀려면 사타구니에도 페로몬향 뿌려야” 찰스엔터 경악(개과천선)

박수인 2026. 5. 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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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자신만의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5월 13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연애를 쉰 적 없다는 서인영이 모태솔로라는 찰스엔터 앞 연애 강의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실제로 향수 뿌리는 시범을 보인 서인영은 "나는 향수를 어떻게 뿌리냐면, 손목에 뿌려서 목에 살짝 묻히잖아. 여기도"라며 사타구니에 뿌려 찰스엔터를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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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자신만의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5월 13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연애를 쉰 적 없다는 서인영이 모태솔로라는 찰스엔터 앞 연애 강의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목선이 나올 때 향기가 중요하다"며 "나는 소개팅 때는 약간 페로몬 향을 쓴다. 뿌리고 나서 끝향이 좋은 걸로 해야 한다. 달달하면서 끌린다. 이건 처음엔 단 향이지만 끝향은 페로몬이 들어가 있다. 그러니까 약간 섹시함을 줄 수 있는 향이다. 처음에는 무조건 사귀기 전에는 썸타기 전까지 끌어 당겨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향수 뿌리는 시범을 보인 서인영은 "나는 향수를 어떻게 뿌리냐면, 손목에 뿌려서 목에 살짝 묻히잖아. 여기도"라며 사타구니에 뿌려 찰스엔터를 경악하게 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이건 진짜야. 준비해놔야 된다고. 사타구니에도 해줘야 된다고. 집에서 나혼자 있는데 뭐. (그래야) 걸어가도 좋은 향이 나는 거지. 다리를 꼬아도"라며 온몸에 향기가 날 수 있는 비결을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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