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판교 워킹맘' 이런 느낌?! 세련된 금빛 주얼리 자태 목폴라 니트룩

배우 고현정이 3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티파니부띠크가 판교 현대백화점에 오픈해서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판교 워킹맘’ 감성을 물씬 풍기는 지적인 니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크림 톤의 반팔 터틀넥 니트에 베이지 색상의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한 고현정은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체인 네크리스와 볼드한 이어링, 심플한 반지까지 더해져 세련된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같은 톤의 모노룩 스타일링은 고현정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와 어우러지며 기품 있는 분위기를 배가시켰고, 화려하지 않지만 섬세하게 구성된 골드 주얼리는 고급 취향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 고현정은 ENA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