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결승에 달린 '황금공'...2025 발롱도르 파워 랭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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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로드리의 수상으로 '포스트 메호시대'를 맞이한 발롱도르 수상 경쟁이 새로운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2024년 수상자인 로드리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이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파워랭킹을 중심으로 새로운 후보군이 부상했다.
오는 31일 인테르를 상대로 챔스 우승 시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하다.
수상자는 오는 9월 22일 파리 테아트르 뒤 샤틀레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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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우승 살라, 골든슈 수상 음바페, 분데스 제패한 케인도 추격 중

(MHN 나웅석 인턴기자) 지난해 로드리의 수상으로 '포스트 메호시대'를 맞이한 발롱도르 수상 경쟁이 새로운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2024년 수상자인 로드리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이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파워랭킹을 중심으로 새로운 후보군이 부상했다.
바르샤의 그림자에서 벗어난 뎀벨레 vs 바르샤의 전설이 될 야말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우스만 뎀벨레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의 라민 야말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바르샤에서의 부상과 논란으로 커리어 상의 비판을 받았던 뎀벨레는 지난 2023년 PSG 이적 후 반전에 성공, 이번 시즌 리그앙 득점왕 기록 등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오는 31일 인테르를 상대로 챔스 우승 시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하다.
야말은 17세의 나이로 바르샤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했고, 라리가-코파 델 레이-수페르코파 우승을 이끌며 각종 최연소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UEFA 유로 2024에서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주전 윙어로 맹활약하며, 클럽과 국가대표 모두에서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하피냐-살라-음바페 등 발롱 포디움은 누구?

바르샤의 하피냐(3위)는 지난 시즌 부진을 딛고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야말과 함께 득점력을 이끌었다. PSG의 수문장이자 2021년 야신상 수상자인 돈나룸마(4위)는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선방 쇼로 주목받고 있다.
살라(5위), 음바페(6위), 페드리(7위), 케인(8위), 레반도프스키(9위), 라우타로(10위)도 추격 중이다. 이 중 살라의 경우 인테르의 챔스 우승, 음바페는 클럽 월드컵 활약이라는 변수를 고려하면 포디움(최종 3인)에 오를 가능성이 열려 있다.
클럽 퍼포먼스가 '황금공'의 주인을 결정한다

골닷컴은 "이번 시즌에는 국제대회가 없어 클럽 퍼포먼스가 결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프랑스 풋볼은 발롱도르 선정 기준으로 개인 활약을 최우선하며, 팀 성과, 선수 클래스, 페어플레이를 추가 반영한다고 명시했다.
수상자는 오는 9월 22일 파리 테아트르 뒤 샤틀레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결과가 수상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발롱도르 공식 SNS, 라민 야말 SNS, 우스만 뎀벨레 SNS, 하피냐 SNS, 모하메드 살라 SNS, 킬리안 음바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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