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과 키스신 했을 때 '필름 끊긴 것 같다'고 고백한 여배우, 커리어우먼룩

"강동원 키스신, 필름 끊긴 것 같아요"

배우 신혜선이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과의 깜짝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당시 신혜선은 선거사무실 여직원으로 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동원과의 유혹 장면, 그리고 짜릿한 키스신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 장면은 원래 시나리오에 없던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신혜선은 과거 한 방송에서 “갑자기 키스신이 생겼다. 강동원 선배님께 너무 미안했다. 그분은 작품에서 키스신이 많지 않은데, 제가 툭 튀어나와서 하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나도 긴장이 됐지만, 좋아하면 부담스러워하실까 봐 덤덤한 척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신혜선의 배우 데뷔 계기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KBS ‘해피투게더3’에서 “배우가 된 이유는 원빈 때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신혜선은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원빈 씨를 보고 완전히 빠졌다. 원빈 씨가 화면에 나오면 부끄러워서 TV를 못 볼 정도였다”고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신혜선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믿고 보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지만, 데뷔 초순수했던 열정과 깜짝 키스신 비하인은 여전히 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남아 있습니다.

신혜선의 늘씬 커리어우먼룩

배우 신혜선이 브라운 계열 아이템을 활용한 톤온톤 커리어우먼룩으로 도시적 세련미를 뽐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혜선은 리브 조직감이 돋보이는 니트 탑에 광택감이 은은하게 감도는 스커트를 매치해 시각적인 텍스처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여기에 클래식한 테일러드 재킷을 걸쳐 도회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브라운 톤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컬러 레이어링을 구현한 신혜선의 스타일은 세련된 커리어우먼 룩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소재의 고급스러움이 어우러져, 도시적인 매력과 클래식한 품격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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