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배우 8명뿐인데 SNS 여신 다 모아 놓은 소속사 근황

최근 더쿠 온라인커뮤니티에 "여자배우가 소나무 그 잡채인 소속사"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올라온 그 내용에는 "소속사 MAA"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어 MAA 소속사에 소속된 연예인들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습니다.

MAA 소속사에 소속된 연예인은 노윤서를 포함해 고윤정, 홍수주, 조혜주, 정다빈, 배강희, 성지영, 백예인이 있습니다.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들이 소속돼 있으며 신선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의 매니지먼트사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윤정은 1996년생으로 데뷔 전부터 대학내일 771호 표지모델로 얼굴을 먼저 알렸습니다. 2019년에 데뷔한 고윤정은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을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지난해 인기 드라마 '환혼 파트2'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레전드를 찍은 듯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무빙’을 통해 고윤정은 과거에는 국정원 요원이자 지금은 치킨집을 운영하는 장주원(류승룡 분)의 딸 장희수를 열연해 '무빙'이 해외까지 입소문이 나자 그녀의 인스타에는 외국인 팬들도 늘어나며 연기와 미모를 칭찬하고 있습니다.  
고윤정은 이정재 감독의 영화 '헌트'를 통해 스크린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쳤고, 올해 하반기 티빙에서 공개 예정인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또, 신원호 PD의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 캐스팅되었습니다.

홍수주는 1994년생으로 2020년 카카오TV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출연해 배우로서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고 인스타그램에서 잘 알려진 셀럽입니다. 또 지난해 이화여대에서 열린 디올 패션쇼에 참석해 청순한 외모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배우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서양화전공 했습니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해 전교 1등 우등생이지만 혼전임신한 고등학생 역을 맡아 어린 나이의 임신으로 혼란스러운 캐릭터의 심리를 잘 연기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20세기 소녀>, 드라마 <일타스캔들>에 출연하며 데뷔 이후 출연한 세 작품 모두 흥행에 성공했고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하에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발견된 가장 매력적인 배우'라는 호평을 얻었습니다.

막강한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모델 성지영입니다. 성지영 역시 MAA엔터에 소속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똑한 콧대와 도톰한 입술, 나른한 듯한 눈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성지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약 63만 4천 명입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사진들만 보더라도 왜 이렇게 많은 팔로워가 있는지 알 것만 같습니다. 예쁜 얼굴과 쭉 뻗은 몸매는 물론 인스타감성이 가득한 사진들이 피드에 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단순히 예쁜 것뿐 아니라 분위기로 매혹시켜야한다는 요즘, 성지영은 트렌드에 딱 맞는 스타일이었습니다.

2017년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백예인도 이 소속사에 소속돼 있습니다. 1996년생으로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무산된 후 MAA 아티스트로 등록되었습니다.

배우 배강희는 2022년 tvN 드라마 환혼에서 대호국 최고의 미인이자 주인공의 어머니인 도화 역을 맡으며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 고등학생 이사라 역으로 출연하며 인지도가 급상승했습니다. 2023년 tvN 단막극 나를 쏘다를 통해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현재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 은모래 역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웹드라마로 데뷔한 배우 조혜주는 인기리에 종영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의 차남인 진동기의 딸 진예준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 이화원의 장녀이자 비운의 절세미녀 윤홍주 역을 맡아 아련함, 화사함을 동시에 선보였으며, 남장 또한 완벽하게 소화하며 열연했습니다. SBS 드라마 〈마이데몬〉에 쌍검무가 특기인 무용수 진가영 역으로 캐스팅돼 차근차근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2003년생인 배우 정다빈은 어릴 적 '배스킨라빈스31' 광고에 출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후 드라마 '인간수업', '라이브온'에 출연해 물오른 연기력과 미모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U+모바일 TV <하이쿠키>에 최민영 역으로 출연해 웃음기 뺀 열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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