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중국 팬사인회 불참 "너른 양해 부탁" [공식]
장다희 2026. 1. 15. 15: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부친상을 당한 그룹 투어스 지훈이 팬 사인회에 불참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지훈은 오는 1월 17일, 18일 예정된 TWS 4th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즤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투어스를 응원해주시는 42(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친상을 당한 그룹 투어스 지훈이 팬 사인회에 불참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지훈은 오는 1월 17일, 18일 예정된 TWS 4th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즤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별도 공지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투어스를 응원해주시는 42(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훈의 아버지는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