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수입 1억,헬기 타고 스케줄 다닌다"100억 매출 재력가 여가수

황혜영의 전성기 시절을 언급했다. 황혜영이 속한 그룹 투투는 ‘원조 군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군대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스케줄이 많아 헬기를 타고 이동했다고 했다.
황혜영은 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공연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서태지 선배님도 ‘여기에선 너네한테 안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황혜영은 행사비를 떠올렸다. 황혜영은 “사무실에 가면 현금 뭉치가 있었다. 다 만원권이니 현금 뭉치가 신문지에 싸여서 쌓여있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행사비는 노래 두 곡에 2000만원이었다고. 황혜영은 “저희가 계산을 해봤을 때 하루 버는 행사비가 1억이더라. 그런데 정산을 거의 못 받았다”면서 “그때 정말 행사비를 1억씩 받았는데도 힘들었다. 밥 먹을 돈이 없었다. 스케줄이 있는 날이면 밥이 나오는데 스케줄 없는 날에는 밥을 못 먹는 거다. 돈 만원이 없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52세 황혜영, 폭식 극복→다이어트 비법 공개 “일상생활서 몸 많이 움직여”

MBN ‘명사수’ 캡처

MBN ‘명사수’ 캡처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최근 방송된 MBN '명사수'를 통해 출산 후 장이 예민해졌다며 "심할 때는 외출을 못했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전성기 시절 폭식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하루에 15개 스케줄을 소화했다. 하루 한 끼 먹는데 지금 안 먹으면 큰일 난다는 심정으로 폭식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산 후에는 아이들 시간에 맞춰 밥을 먹여야 되지 않나. 그러면서 식사 시간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황혜영이 설거지를 하며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NEAT 다이어트라고 한다. '나 지금부터 운동할 거야'가 아닌, 일상생활을 하면서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는 "황혜영 씨처럼 집안일을 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 외에도 가까운 거리는 걷기, 계단으로 이동하기, 책상 앞에 서서 업무 보기 등의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1973년생, 동안 피부 비결

황혜영이 동안 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황혜영은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와 무결점 맨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황혜영은 이날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하며 믿기지 않는 꿀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황혜영은 직접 만든 팩을 공개하는 등 자신만의 피부관리 꿀 팁으로 눈길을 모았다. 황혜영은 “설탕 두 스푼을 물에 잘 녹인 후, 꿀을 섞어 점성이 생길 때까지 잘 섞어 얼굴에 발라주는 게 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안 후 화장대까지 가는 시간에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미스트를 세면대 위에 올려놓고 세안하자마자 바로 뿌려 수분을 충전해주는 것도 동안 피부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크업 전문가는 아주 좋은 습관이라며 칭찬했고, 오일 미스트를 사용하면 더 좋다고 덧붙였다.

황혜영은 피부 기초 단계에서 아이크림, 에센스를 비롯한 기초 제품들을 얼굴뿐만 아니라 목에도 발라주며 목주름 관리를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메이크업 전문가는 눈가와 목이 피부 두께가 비슷해 아이크림을 목에 바르는 방법은 아주 좋은 관리 방법이라며 황혜영의 관리 비법에 감탄했다.

특히 황혜영은 피부를 위한 이너뷰티 제품으로 꿀과 마, 생청국장을 소개해 눈길을 끌기기도 했다. 황혜영은 “집안 곳곳에 꿀이 있으며, 외출할 때 소량으로 판매되고 있는 꿀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 마와 생청국장을 섞은 일명 ‘마국장’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비법을 공개했다.

황혜영, 동안 피부 관리 비법은? "꼼꼼한 세안"

‘스위치’에서는 황혜영이 출연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이날 황혜영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세안하는 모습을 공개해 결점 없는 피부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황혜영은 “세안을 2, 3중으로 꼼꼼히 해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약산성으로 이루어진 순한 제품을 이용해 홈케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동안 피부의 비결을 밝혔다.

이날 황혜영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발가락 지압법을 시연하면서 “엄지와 검지 발가락 사이에서 2cm 정도 아래에 위치한 태충혈을 마사지해주면 여성 호르몬 생성에 도움이 되며 새끼발톱 바깥쪽 모서리를 지나는 수직선과 발톱 뿌리를 지나는 수평선이 만나는 지점인 지음혈을 마사지해주면 갱년기 괄약근 문제에 도움이 된다”는 팁도 전했다.

이어 갱년기 피부 관리를 위한 꿀팁으로 석류가 소개됐다. 황혜영은 “석류 속 엘라그산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염증 생성을 억제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며 석류즙을 시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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