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에 2번째 결혼! 허니문 즐기고 있는 방송인, 발리 바캉스룩

방송인 서동주가 발리에서 태양보다 강렬한 바캉스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그라데이션 풍경 프린팅의 홀터넥 수영복 위에 과감하게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를 매치하며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상체를 강조하는 키홀 디테일의 스윔웨어는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섹시미를 더했고, 여기에 연보랏빛 핑크 셔츠를 루즈하게 걸쳐 전체적인 룩의 컬러 밸런스를 살렸습니다.

포인트는 볼드한 뱅글 브레이슬릿과 빅 프레임 선글라스로, 휴양지 감성을 제대로 살려냈으며, 긴 웨이브 헤어와 브론즈 톤 메이크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폭의 트로피컬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이혼 후 약 11년 만의 재혼입니다.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