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민지·최윤경, 2026 KLPGA 정기총회서 이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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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남민지(38), 최윤경(49) 이사를 재신임했다.
KLPGA는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의 투표를 통해 남민지(38)와 최윤경(49)이 이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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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남민지(38), 최윤경(49) 이사를 재신임했다.
KLPGA는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의원 62명과 임원 16명 등 총 78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과 내∙외부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이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의 투표를 통해 남민지(38)와 최윤경(49)이 이사로 선출됐다. 두 이사 모두 연임이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지난해 KLPGA는 회원들의 헌신과 관계자들의 협력 속에서 기반을 단단히 다져왔다. 특히 ‘글로벌 KLPGA’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 KLPGA투어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 만큼 투어의 내실을 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역대급 규모에 걸맞은 성공적인 투어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 복지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써 협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LPGA는 오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2026년 출정식을 열고, 4월 2일 경기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에서 열리는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으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한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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