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민수 국힘 최고위원…강성 '탄핵 반대'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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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47)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국민의힘 지도부에 최고위원으로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1978년 부산 출생의 김 최고위원은 서울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상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2019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선발 공개오디션에서 분당을 당협위원장으로 선발됐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22대 총선에도 분당을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시 김은혜 의원과의 경선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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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김민수(47)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국민의힘 지도부에 최고위원으로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1978년 부산 출생의 김 최고위원은 서울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상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2019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선발 공개오디션에서 분당을 당협위원장으로 선발됐다.
지난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분당을 지역구로 출마했으나 당시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현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게 패했다.
이후 최재형 혁신위원회에서 혁신위원으로 활동하다 2023년 김기현 지도부에서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22대 총선에도 분당을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시 김은혜 의원과의 경선에서 패했다.
총선 이후 김 최고위원은 각종 방송과 유튜브에서 보수 진영의 패널로 활동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엔 당내 대표적 탄핵 반대파 '스피커'로서 강성 지지층을 대변해 왔다.
hy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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