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스탠드 분리되는 삼성전자 ‘더 무빙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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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9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무선 이동형 스크린(TV·모니터) '더 무빙스타일'(사진)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더 무빙스타일은 화면과 스탠드 분리가 가능해 야외 활동 시에도 자유롭게 휴대가 가능하다.
더 무빙스타일은 버튼 하나로 화면을 스탠드에서 탈착할 수 있고, 자유롭게 공간을 옮겨 사용할 수 있다.
더 무빙스타일로 삼성 TV 플러스 시청도 가능해 뉴스, 엔터테인먼트, 스포츠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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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빙스타일은 버튼 하나로 화면을 스탠드에서 탈착할 수 있고, 자유롭게 공간을 옮겨 사용할 수 있다. 화면 뒷부분에 손잡이 형태의 ‘일체형 킥스탠드’를 거치대로 사용하면 책상, 식탁 등에 올려놓고 원하는 각도로 조절해 화면을 볼 수 있다. 캠핑장과 공원 등 야외에서 이동할 땐 손잡이를 활용해 휴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화면이 스탠드에 부착된 상태일 때 상하 기울기 및 높낮이 조절, 좌우 각도 조절, 가로·세로 전환 등이 가능하다. 세로 모드로 회전시키면 세로 콘텐츠(웹툰, 세로 비디오 등)를 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더 무빙스타일로 삼성 TV 플러스 시청도 가능해 뉴스, 엔터테인먼트, 스포츠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대 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한 내장 배터리를 탑재했다. 27형 쿼드HD(QHD) 해상도에 터치스크린으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USB-C 포트를 이용해 외장 배터리로 편리하게 충전할 수도 있다.
이민아 기자 om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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