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밀라노로 떠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고 있는 딸 이재시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이수진은 "재시의 2번째 유럽 무대는 밀라노입니다. 선생님께서 재시를 떠올리시며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 더 큰 무대에서 당당히 잘하고 돌아올 수 있게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딸 재시의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근황을 알렸습니다.

한편 이재시는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설현 닮은 꼴’로 많은 인기를 얻은바 있는데요. 과거 출연 당시 "디자이너 겸 모델로 활동하고 싶다"라며 자신의 꿈을 소개하기도 한 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찍은 패션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재시는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 F/W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외국 모델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워킹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현재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에 골인해 1남 4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데요. 이동국은 가족들과 함께 예능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2007년생인 첫째 딸 이재시는 출연 당시 설현 닮은 꼴로 언급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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