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박 2일' 고정 꿰찬 이용진에 "요즘 고정 귀해" 공개 응원[놀뭐]

김정주 기자 2026. 5. 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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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방송인 유재석이 '1박 2일'의 고정을 꿰찬 이용진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는 당진의 한 휴게소에 모인 '먹빼(먹고 빼는) 모임'의 계주 유재석을 비롯해 회원 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 이용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윤재 엄마, 식당 하다가 일자리가 생겼던데"라며 최근 KBS 2TV 장수 예능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로 합류한 이용진의 근황을 언급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이에 이용진은 "여기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줬다"라고 고마움을 전했고, 유재석은 "잘됐다. 요즘 고정이 귀하다"라고 응원했다.

이때 이용진은 '놀뭐'의 고정 멤버가 된 지 얼마 안 된 허경환을 겨냥해 "레귤러가 어딨어? 말도 안 되지"라고 목소리를 높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이렌을 방불케 하는 그의 앙칼진 목소리에 멤버들이 웃음을 터뜨리자 이용진은 "반갑습니다"라고 새침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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