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 천사의 탄생' 영화 내용보다 더 소름 돋는 사실

전작에서 9살 아이를 연기했던 이사벨 펄먼
25살의 나이에 또 다시 9세 아동 연기 도전
오펀 : 천사의 비밀

천사같았던 아이 '에스더'(이사벨 펄먼). 그녀를 둘러싼 알 수 없는 신비한 사건들과 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소름 끼치는 반전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성공한 2009년 영화 '오펀:천사의 비밀'

오펀: 천사의 비밀
감독
자움 콜렛 세라
출연
베라 파미가, 피터 사스가드, 이사벨 펄먼, C.C.H. 파운더, 지미 베넷, 마고 마틴데일, 카렐 로든, 아리아나 엔지니어, 로즈마리 던스모어, 제이미 영, 로리 에어즈, 브렌단 월, 제넬 윌리암스, 무스타파 압델카림, 랜돈 노리스, 줄리엔 엘리아, 레니 파커, 젬마 제임스 스미스, 피아 아젠고, 매튜 라운드셉, 수기스 바러헤스, 루이스 올리비아, 페레리스 영, 앤드류 셔버
평점
8.1
오펀 : 천사의 비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그 해 개봉한 공포 영화중에 큰 흥행을 기록했다. 영화 속 '에스더'의 반전 정체가 밝혀지며 에스더를 연기한 이사벨의 연기력 또한 주목을 받았었다.

오펀 : 천사의 탄생

그리고 13년만에 '에스더'의 탄생을 다룬 프리퀄이 제작 되는데 이 영화가 '오펀:천사의 탄생'.

오펀 : 천사의 탄생

전편의 원흉이나 다름 없는 에스더가 어떤 과정을 통해 그렇게 되었는지를 다루는 전형적인 기원담 영화로,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펀 : 천사의 탄생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에서의 에스더 또한 이사벨 펄먼이 그대로 연기 한다는 점이다. 12살 때 제작된 1편 이후로 13년이 흐른 지금 그녀의 나이는 25세.

오펀 : 천사의 비밀 / 오펀 : 천사의 탄생

평범한 방법으로는 촬영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 특수분장과 CG를 동원해 9살의 에스더를 다시 한번 스크린에 불러내는데... 솔직히 좀 많이 나이들어보인다.

오펀 : 천사의 탄생

1편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에스더의 비밀. 과연 에스더는 어떻게 그런 괴물이 되었는지, 어떻게 입양 가정을 전전하게 되었는지 그녀의 소름끼치는 비밀이 다시 한번 찾아온다.

오펀: 천사의 탄생
감독
윌리엄 브렌트 벨
출연
이사벨 펄먼, 줄리아 스타일스, 로지프 서덜랜드, 매튜 핀랜, 가나가와 히로
평점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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