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버턴·리버풀·아틀레틱… 쿠팡플레이 PL 프리시즌 중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PL, 라리가 명문들의 한판 승부가 8월 새벽을 깨운다.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축구 팬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유럽 축구 빅매치들이 연이어 열린다.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의 명문 클럽들이 총출동하는 프리시즌 매치들이 쿠팡플레이 중계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이번 여름, 세계 최고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의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단순한 중계를 넘어선 '진짜 축구 축제'를 팬들에게 선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PL, 라리가 명문들의 한판 승부가 8월 새벽을 깨운다.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축구 팬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유럽 축구 빅매치들이 연이어 열린다.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의 명문 클럽들이 총출동하는 프리시즌 매치들이 쿠팡플레이 중계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했다.
오는 4일(월) 오전 6시 프리미어리그 썸머 시리즈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이 맞붙는다. 후벵 아모링 감독이 이끄는 맨유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에버턴의 친선전은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이어 5일(화) 오전 1시와 4시에는 리버풀과 스페인의 아틀레틱 클루브가 더블헤더 친선 경기를 치른다. 선수는 A조, B조로 나뉘어 유망주들이 대거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지도하는 리버풀과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 호 아틀레틱 클루브는 리버풀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우열을 가린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이번 여름, 세계 최고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의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단순한 중계를 넘어선 ‘진짜 축구 축제’를 팬들에게 선사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