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중국 국기 왜 없어!" 고래고래…'차별' 주장했지만 조롱당한 이유

양현이 작가 2026. 7. 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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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한 호텔에서 중국 국기가 걸려 있지 않다는 이유로 "중국을 차별한다"고 항의한 중국인 사업가가 온라인에서 조롱의 대상이 됐습니다.

최근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에 투숙한 중국인 남성 A 씨는 호텔 레스토랑 천장에 수십 개국의 국기가 걸려 있는 모습을 보고 분통을 터뜨렸는데요.

다른 나라 국기는 모두 걸려 있는데 중국 국기만 빠져 있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해당 국기들이 월드컵 본선 진출국들의 국기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지 누리꾼들의 일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이수민, 출처 : South China Morning Post, threads (@zack.leeton), X (@TGTM_Official), 제작 : 디지털뉴스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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