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04-02/202504020100012950001587
스포츠조선 취재에 따르면 오또맘은 오는 5일 논현동 인근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
지난해 말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던 오또맘은 "처음엔 절대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았던 관계였지만 사랑의 힘으로 벽을 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예비 남편을 "저와 완전 반대의 사람"이라며 "저는 관종이고 티모는 노관종. 아주 보수적인 성격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를 원치 않아 얼굴이나 자세한 정보를 밝히긴 어렵지만 언젠가 본인의 허락이 있다면 소개할 날이 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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