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타이틀곡” 따마·주니, ‘유미의 세포들3’ OST 출격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THAMA(따마)와 JUNNY(주니)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네 번째 OST 가창자로 나선다.
24일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메인 타이틀 두 곡으로 구성된 OST Part 4를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THAMA의 ‘유성’과 JUNNY의 ‘Into My Life’로 구성됐으며, 극의 다채로운 로맨스 감정선을 대변할 예정이다.
먼저 THAMA가 가창한 ‘유성’은 가슴 벅차오르는 사랑의 감정을 밤하늘을 가르는 유성에 빗대어 표현한 서정적인 팝 발라드 곡이다. 이름 없이 방황하던 외로운 존재가 ‘너’라는 소원을 만나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찾게 된다는 로맨틱한 서사가 담겼다. 영원한 사랑에 대한 굳건한 약속을 호소력 짙은 보컬로 노래하며 묵직한 감동을 전한다.
또 다른 타이틀곡 JUNNY의 ‘Into My Life’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신디사이저와 드럼이 더해지며 감정선을 따라 고조되는 따뜻한 감성의 미디엄 템포 팝 트랙이다. 사랑을 믿지 않으려던 순간 운명처럼 다시 찾아온 감정을 담아냈으며, JUNNY만의 섬세한 음색이 더해져 이제 막 사랑에 빠진 설렘을 극대화한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며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다.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배우 김재원이 합류했으며,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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