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생애 첫 대상 감동 가시지도 않았는데…24일 모친상 비보

장진리 기자 2025. 12. 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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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59)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석진의 어머니 김이자 씨는 2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지석진은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지석진은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대상, 특히 또 이렇게 계원 여러분들의 투표로 받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아까 (유)재석이가 그랬다. 버티고 버티다 보면 이렇게 좋은 날이 오겠거니. 그게 사실 진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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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석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지석진(59)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석진의 어머니 김이자 씨는 2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26일 오전 8시 예정이다.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지석진은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첫 대상을 수상했다. 지석진은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대상, 특히 또 이렇게 계원 여러분들의 투표로 받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아까 (유)재석이가 그랬다. 버티고 버티다 보면 이렇게 좋은 날이 오겠거니. 그게 사실 진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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