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전국 첫 노인 일자리 초밥집 개장

김홍희 2025. 12. 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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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 남구가 전국 최초의 노인일자리 초밥 전문점을 정식 개장했습니다.

이 식당은 노인일자리 공모사업에서 국비 1억 원을 지원받아 청년 요리사 1명과 요식업 경력이 있는 어르신 20명이 근무하는 세대통합형 공동체사업단입니다.

어르신들은 음식 제조와 서빙, 포장 등의 업무를 하며 노인일자리 급여보다 두 배가량 높은 월 62만 원을 받게 됩니다.

김홍희 기자 (m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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