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25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변정수는 올블랙 톤의 캐주얼과 시크를 넘나드는 스타일링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슬리브리스 블랙 탑과 셔링 디테일의 롱스커트 조합은 체형을 살리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었으며,골드 주얼리와 네온 옐로우 네일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짧은 보브컷과 선글라스, 볼드한 실루엣의 아우터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하이패션 감각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한편, 변정수는 과거 방송에서 2012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당시 유서를 쓰고 재산 분배까지 했을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변정수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첫째 딸 유채원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