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이 열애설 부인했는데 “기분나쁘다"는 탑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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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메인래퍼로 활약한 데 이어 프로듀싱 실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2018년 설립한 KOZ 엔터테인먼트 수장으로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프로듀싱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성경은 2008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렉스상을 수상하면서 모델로 데뷔했고,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습니다. 새하얀 피부, 도톰하고 예쁜 입술과 얼굴, 173cm의 큰 키와 아름다운 몸매의 뛰어난 외모와 노래, 춤, 연기에 피아노 연주실력까지 두루 갖춘 배우로 늘 생기발랄해 인간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배우 이성경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지코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그 친구랑 왜 사귄다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어이없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녀는 이어 "제가 최근에 이사하면서 독립했다. 그래서 논현동 가구거리에 가구를 보러 갔는데 우연히 지코와 친구를 만났다. 이때 지코가 가구 보러 따라갔는데 그것을 본 직원이 단 둘만 왔다고 SNS에 올렸다"고 스캔들이 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또 지코에 대해 "저는 남자로서의 감정이 전혀 안 든다. 지코와는 서로 이성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절친 이성경이 택시에 출연해 열애설을 부인한 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힙합시대 음원재벌' 특집으로 블락비 지코, 자이언티가 출연했습니다. MC들은 이날 지코에게 이성경과 열애설을 언급했습니다. 이영자는 "이성경 씨나 출연해서 해명했지만 좀 부족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지코는 "부족한 게 아니라 너무 질색하더라"라며 "여성분들과 많이 안 친했다. 그러다가 이성경과 친해지면서 유독 같이 찍힌 사진들이 많았다. 그러면서 엮으시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지코는 이성경에 대해 "흔들린 게 아니라 멋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자신과의 열애설을 부정한 것에 대해 "기분 나쁘더라. 마치 나를 엄청 싫어하듯이 그랬다. 멋진 친구라고 이야기해 줄 순 있지 않냐"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코, 이성경과 스캔들에 "감당할 남자 나뿐" 언급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지코는 이성경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지코는 “이성경과 다른 지인까지 함께 밥을 먹었는데, 사람들이 사진을 마치 단둘이 먹은 것처럼 잘라서 올렸다”며 오해가 생긴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지코는 “이성경 씨가 평소에 끼가 많고 흥이 많은데, 사람들이 그 끼를 감당할 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하더라”며 “이성경 씨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흥부자”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코는 2025년 8월 30일에는 일본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5)에서 펼친 멋진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외에도 블랙핑크 제니의 ‘like JENNIE’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일본 유명 뮤지션 m-flo와 협업한 ‘EKO EKO’ 등 다수 곡을 선보이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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