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스컵 주짓수 챔피언쉽, 성황리에 성료
강석봉 기자 2023. 2. 16. 13:07
지난 2월 11일 개최된 예거스컵 주짓수 챔피언쉽이 성황리에 성료되었다.
신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예거스컵 대회는 총 18개 팀 60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천안에 있는 상명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체육관 선수들 뿐만 아니라 미군 부대에서도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예거스컵 대회 순위로는 성인부분 1위 천안와이어, 2위 써밋주짓수, 3위 파라에스트라 율량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유소년 부분에서는 1위 칼슨그레이시 아산, 2위 아산 와이어, 3위 엘리트 팩토리가 차지했다. 종합우승 아카데미에게는 종합우승 상패가 증정되었으며, 별도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또한 모든 체급 1위 선수들에게도 상금과 증정품이 증정되었다.
예거스컵 김범준 대표는 “천안의 지리적인 이점과 다양한 체육관이 많은 점을 보아 추후에 한국 주짓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천안지역의 주짓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거스컵의 다음 일정은 3월 25일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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