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육아는 매일매일 내가 별로인 사람인 걸 확인하게 해요"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마음으로 찾은 문장들이
제게 그랬듯, 당신의 마음도 지켜줄 수 있길 바랍니다.“

__ 『엄마에게는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 박애희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나 자신과 함께 더 많은 세계를 껴안는 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것처럼,
엄마도 아이가 자라는 것을 보면서
매일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길 꿈꿉니다.

오늘 후회와 자책 대신
더 많이 사랑할 힘이 필요한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엄마에게는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