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파관리소, 기업 CISO와 사이버 공격 대응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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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27일 코엑스오디토리움에서 전국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대상으로 '제12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한국CISO협의회와 공동 개최하고 다양한 사이버 공격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워크숍은 지난해 처음 중앙전파관리소와 협의회의 공동 개최로 1000여명의 CISO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보안 리더 행사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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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27일 코엑스오디토리움에서 전국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대상으로 '제12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한국CISO협의회와 공동 개최하고 다양한 사이버 공격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워크숍은 지난해 처음 중앙전파관리소와 협의회의 공동 개최로 1000여명의 CISO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보안 리더 행사로 도약했다.
올해 행사는 '사이버 공격 유형별, 기업의 대응 전략 및 사례'라는 주제로 현직 CISO들이 △인공지능(AI) 기반 공격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환경 보안 공격 △디도스(분산 서비스 거부, 이하 DDoS) 공격 △랜섬웨어 공격 등 총 5가지 공격 유형별 기업의 대응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최준호 중앙전파관리소 소장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은 정보보호에 있으며, 그 중심에는 CISO가 있다"며 "CISO의 역량 강화가 곧 국내 정보보안 수준 향상으로 직결되는 만큼 CISO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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