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한국법인, 그랑서울로 확장 이전

김관주 2026. 1. 26. 1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블랙록 SNS 갈무리

[대한경제=김관주 기자]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이 한국 법인의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블랙록 코리아는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그랑서울로 공식 입주를 완료했다. 기존 사무실이었던서울 중구 소재 서울파이낸스센터(SFC)보다 공간을 두 배 가까이 넓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무실 확장이전은 국내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인력 증가를 수용하고 임직원 간의 협업 및 고객 응대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윤표 블랙록 한국 대표는 “새 사무실이 우리가 함께 성장의 다음 장을 계속해서 써나가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punch@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대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