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너 몇살이야?”물었는데 “동갑이요" 답해 못 친해졌다는 동안미모 여배우,울프컷

동안미모의 대표 주자로 거론되는 최강희는 최근 체중 감량으로 한층 더 젊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강희 맞아? 확 달라져 못 알아볼 뻔…'49세' 안 믿기는 파격 '울프컷'

2025년 8월 21일 최강희는 개인 채널에 "여름아 나랑 있자. 그런데 벌써 가을옷이네. 계절을 걷던 '노팅 힐'의 명장면이 생각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옷차림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건 49세라고 믿기지 않는 최강희의 동안 미모와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이었는데요. 최근까지 단정한 단발머리를 하고 있었던 최강희는 울프컷 느낌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에 염색까지 한 듯 밝은 갈색빛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는 늘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동안미인", "언니는 나이 안 먹나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강희는 SNS로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희선이 “너 몇 살이야?” 물었는데 “동갑이요"라고 답해 못 친해졌다

최강희는 한 예능에서 배우 김희선과 동안으로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던 바 있는데요. 강호동은 "혹시 동안이라서 불편한 점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최강희는 "예전에 김희선 씨가 '너 몇 살이니?'라고 물어본 적이 있었다"며 "그래서 내가 '동갑이요'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다음부터 말을 잘 안 시키더라. 그래서 못 친해졌다"며 아쉬워했습니다. 이에 대해 머쓱해진 진행자 김희선은 "나보다 어린 줄 알고 반말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다른 진행자인 김구라는 김희선의 변명에 "두 사람은 코드가 안 맞는 거 같다"며 "코드를 굳이 맞추려고 하다가 어긋날 수 있는 사이"라고 '직설'을 날려 또 한 번 웃음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1977년생 최강희는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다수 예능에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연기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행복하지 않았다" 밝힌 바 있습니다.

최강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통해 다채롭고 활기찬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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