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와 액상을 모두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 전자담배,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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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담배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처럼 전자담배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면서 흡연자들의 관심은 기존 궐련형과 액상형을 넘어 두 가지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기로 옮겨가고 있다.
국내 전자담배 시장은 크게 궐련형, 액상형, 하이브리드 세 가지로 나뉜다.
결국 연초와 액상, 전자담배의 장점을 모두 아우르며 기존 카테고리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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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담배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전자담배 판매량은 6억 6000만 갑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전체 담배 시장에서 전자담배가 차지하는 비중은 18.4%에 달했다. 2017년 2.2%에 불과했던 비중이 불과 7년 만에 여덟 배 이상 확대된 것이다. 흡연자 다섯 명 중 한 명은 이미 전자담배를 선택하고 있는 셈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유로모니터는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소매 시장이 올해 4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8년까지 연평균 9%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처럼 전자담배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면서 흡연자들의 관심은 기존 궐련형과 액상형을 넘어 두 가지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기로 옮겨가고 있다.
궐련형·액상형·하이브리드, 세 갈래로 나뉜 시장
국내 전자담배 시장은 크게 궐련형, 액상형, 하이브리드 세 가지로 나뉜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전용 스틱을 가열 방식으로 사용해 연기 발생이 적다, 반면 액상형 전자담배는 전용 스틱이 필요 없어 간편하고, 다양한 맛과 연무량이 풍부한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이러한 기존 두 축의 경쟁에 더해 최근에는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 전자담배의 장점에, 액상으로 풍부한 연무량까지 제공해 소비자에게 더 폭넓은 선택지를 열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엠텍 ‘이토 하이브리드’, 피우던 연초 그대로 꽂아 사용…차별화된 경험
하이브리드 전자담배 가운데에서도 이엠텍의 ‘이토 하이브리드(ETO Hybrid)’는 차별화된 기술로 주목받는다. 업계 최초로 사용자가 평소 피우던 연초를 그대로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연초맛을 구현하며, 캡슐 담배를 사용할 경우 특유의 향까지 재현된다. 즉 전용 스틱이 필요 없이 시중 판매하는 일반 담배를 사용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연초 한 개비로 이토 하이브리드를 통해 두 번 흡연 가능하며, 이후에 불을 붙여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어 담배값 절감 효과도 크다. 실제로 기존 담뱃값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동일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월등히 경제적이다.
또한 이토 하이브리드는 연초의 맛과 향을 살리면서도 직접 연소하지 않는 가열 방식으로 유해물질과 냄새 발생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흡연에 꼭 필요한 기능만 살린 심플함과 함께 멘솔이나 과일향 등 4종 액상 팟을 자유롭게 선택해 취향에 맞춘 조합이 가능한 점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결국 연초와 액상, 전자담배의 장점을 모두 아우르며 기존 카테고리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토 하이브리드 첫 번째 캠페인, “진짜를 꽂는다! 혜택이 꽂힌다!”
이엠텍은 ‘이토 하이브리드’ 출시와 함께 첫 번째 캠페인 “진짜를 꽂는다! 혜택이 꽂힌다!”를 10월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바이스와 액상 팟(10개) 세트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이토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마케팅 활용에 동의한 회원은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된다.
경품은 1등 애플 에어팟 프로2, 2등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머신, 3등 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 원권, 4등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만 원권으로 구성됐다. 캠페인 영상과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몰인 이토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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