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결혼하고 칼질 1번, 손톱 다쳐 내가 칼질”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4. 8. 05: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최수종이 집안에서 칼질을 담당한다고 말했다.

4월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승수가 밀키트 회사 대표로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밀키트 회사 대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김승수는 국물 떡볶이 밀키트 1000세트를 기부하며 구청장을 만났고, 구청장은 “2년 동안 꾸준히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구 대통령”이라고 김승수를 치켜세웠다.

이어 출근한 김승수는 짜장면에 고수, 마라소스 등을 추가하며 새로운 맛을 연구했다. 연구된 맛은 직원들이 시식하며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그런 김승수의 일상을 지켜보던 최수종은 집안에서 요리보다 주로 칼질을 맡는다며 “하희라가 결혼하고 지금까지 칼질을 한 번 했나? 그 한 번이 손톱을 다쳤다. 그 때부터 하지 마세요. 칼질은 제가 합니다. 같이 음식을 하면 제가 다 썰고 준비해준다”고 설명했다.

모벤져스는 “하희라는 복 받았다”, “그렇게 한 번 살고 싶다”고 감탄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